도쿄서 스토킹 끝에 한국 여성 살해한 한국인 남성…징역 20년 선고
교제하던 한국인 여성을 스토킹한 끝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남성이 일본 법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4일(현지 시간)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도쿄지방법원은 살인 및 스토커 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국 국적 A씨에게 검찰 구형대로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판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도쿄도 세타가야구에서 한국인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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